창간 42주년 세레머니
이코노미스트 창간 42주년 및 리브랜딩 CEREMONY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이코노미스트가 제시하는 새로운 콘텐츠·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고, 주요 광고주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프리미엄 저널리즘, 그리고 브랜드 경험을 아우르는 새로운 비전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코노미스트 파트너십팀

Aarav Sharma

Mateo García

Zuri Ndlovu

레일라 하다드

히로시 다나카

아마라 오카포르

Soren Jensen

Nia Roberts
파트너들의 목소리
이코노미스트와는 여러 해 협업해 왔는데, 매년 기획력이 한 단계씩 진화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특히 이번 42주년 리브랜딩은 데이터 인사이트와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결합할지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줘서, 광고 전략을 세우는 저희 입장에서도 큰 도움이 됩니다.
— 아야 나카무라
디지털 전환과 브랜드 스토리를 함께 풀어낼 수 있는 매체를 찾기 어려웠는데, 이코노미스트의 42주년 리브랜딩 방향을 듣고 ‘함께 성장할 파트너’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단순 집행을 넘어 공동 캠페인을 설계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의 협업이 기대됩니다.
— Lila Patel
이전 행사에서도 사전 소통부터 당일 운영, 사후 리포트까지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신뢰가 쌓였습니다. 이번 행사 역시 저마다 다른 업종의 광고주 의견을 꼼꼼히 반영해 주어, 실제 마케팅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 마테오 가르시아
오늘 공유된 콘텐츠·마케팅 전략 개편 방향을 들으며, 단기 성과뿐 아니라 브랜드 자산을 함께 키워 나가겠다는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이런 장기적 관점을 가진 매체 파트너는 드물기 때문에, 앞으로 더 깊은 통합 캠페인을 함께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 아야 나카무라